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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속이는 친환경 마크
제목 소비자 속이는 친환경 마크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09-03-20 01: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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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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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성 질환의 원인이 벽지와 가구등의 유기 화합물에 있음이 전문가들에 의해 밝혀지면서

친환경 제품이 아니면 판매가 안된다는 이유로 환경성 질환의 원인이 되는 PVC 벽지가

 어느날 모두 친환경 최우수 제품으로 둔갑하여 시장에 판매 되고 있습니다.

KBS 소비자고발

인증은 제대로 유통은 맘대로, '친환경 실크벽지' 인증의 비밀

http://www.kbs.co.kr/2tv/sisa/1004/magazine/1576927_21678.html

실크벽지의 주원료들입니다.

독극물 재료로 만드는 실크벽지가 친환경 마크를 얻기위해 할 수 있는것은

코팅으로 표면을 가리고 양심을 가리는 것뿐입니다.

 

KBS 취재파일 4321

친환경벽지라는데

http://news.kbs.co.kr/news.php?kind=c&id=1718651

 

실크 벽지라고 통용되는 염화 비닐 벽지는 부드러운 느낌을 위한 졸(SOL) 제작 과정에서 들어가는

가소재는 인체 피부와 호흡기에 치명적이며 시공후 몇년이 지나도 꾸준히 나온다는 것입니다.

 

환경부가 아닌 민간 단체 에서 발행하는 친환경 마크는 심사 과정에서  강력한 코팅으로 

대표로 한두가지 제품이 통과 된후 수백가지에 최우수 친환경 등급 마크를 인쇄하여 

소비자를 속이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이미 시장에서 팔린 수십배 수백배의 환경 호르몬 방출 제품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추적 해보면

아토피 비염의 환자가 늘어난 이유를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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