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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에 가면 시름시름 앓는
제목 새집에 가면 시름시름 앓는
작성자 관리자 (ip:)
  • 작성일 2009-04-15 21:15:31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6858
  • 평점 0점

새 집에 들어가서부터 시름시름 앓습니다.

두통이 심해지고 쉴새 없이 감기에 걸리고 비염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집 사느라 그동안 고생해서 그런가보다,

이제는 큰 짐 덜었으니까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습니다.

새 집이 풍수가 나쁜가 생각합니다. .

 

깊은 잠을 자지못하고 꿈도 많이꾸고 자고나도 개운하지 않습니다.

수맥 때문인가 의심도 해봅니다


원인은
새 집 증후군입니다. 집을 짓는 데 사용된 각종 자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인해서 생기는 질병입니다.

 

벽지, 바닥재에서 나오고 가구에서도 나옵니다. 특히나 발암물질인 포름 알데이드는

냄새도 없고 색깔도 없어서 육안으로는 확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보통 새 집에서는 기준치의 5배에서 50배까지 포름알데이드가 나오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그러니 새 집에 들어가서 안 아플 수가 없습니다.

신경이 날카로와 지고 싸움이 잦아 집니다. (인체의 신경계열을 건드리기 때문에)

 

이런 원인을 말끔히 제거해주는 에덴벽지의 기능을 무시하고 

"벽지가 무슨 그런 기능이 있겠수?" 하며 자기 이익만 챙기는 장사꾼의 한마디가 사람을 죽입니다. 

 

우풍없는 고급 샤시문은 실내 환경을 더욱 악화 시켰습니다.

 

실내공기가 매연이 있는 외부 공기보다 더 나쁘다는 사실입니다

전문가들은 독가스실이라는 놀라운 표현을 합니다.

 

부푼꿈을 꾸며 예쁘게 치장했던 화려한 벽지와 가구가  

신혼부부의 꿈과 희망을 무너뜨리는 주된 요인이 되는 아이러니를

쉽게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실내에 가득한 환경성 질환을 유발시키는 주법들

 

 1. 포름알데히드
○ 단기 노출 증상으로는 코와 목의 자극, 불쾌감, 눈물 흘림, 재채기, 기침,
메스꺼움, 호흡 곤란 등 유발
○ 장기 노출 시 발암 가능성
- 국제암연구센터(IARC)는 ‘유력한 인체발암물질물질’(Group 2A)로 분류

2. 벤 젠
○ 인체에 백혈구 감소증에 의한 뼈 및 골수조직 위축으로 인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의 감소, 재생불량성 빈혈 유발 가능
○ IARC 발암성 1급으로 백혈병, 임파암, 혈액암 등 유발

3. 톨루엔
○ 단기 노출 증상으로는 중추신경계 자극으로 구토, 위에 영향, 신경계통의
이상 유발(신경독성)
○ 장기 노출시 혈뇨증, 단백뇨, 떨림 등 유발(간 및 신장 독성)
- 인체 및 동물에 대한 발암성 증거는 불충분함

4. 에틸벤젠
○ 고농도 흡입시 폐와 중추신경계, 저농도 장기노출시 간, 신장 등 내장기관에
영향을 미침
○ 발암성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음

5. 자일렌
○ 고농도의 환경(수백~수천mg/㎥)에 단기 노출시 신경 자극, 현기증,
감각상실, 수행능력 감퇴, 기억력 저하 등 유발
○ 장기 노출시 피부염, 각막 훼손 등 유발가능성, 동물실험에서 간독성,
태아에 기형유발 가능성 보고

6. 스티렌
○ 단기노출 시에는 눈, 피부, 코, 호흡기에 자극을 주며(84,000㎍/㎥),
200,000㎍/㎥의 고농도에서는 마취 증상 유발
○ 장기 노출시 신경계, 신장, 폐, 간에 영향을 줌
- EPA는 발암성 C등급(가능한 인체 발암물질)으로 분류

* 출처 : 환경부 자료(2006.10) '생활용품의 오염물질 방출량 평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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